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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정기적인 안 검진으로 초기 발견해 치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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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서울안과  22-06-3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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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은 질환을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하기 위해 시행한다. 특히, 초기 증상이 거의 없는 질환의 조기 발견이 가능해,

증상이 악화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3대 실명질환으로 불리는 녹내장이 대표적이다. 녹내장은 지속해서 진행되는

시신경병증으로, 시신경 이상으로 인해 시야 결손 및 시력 저하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심한 경우 실명까지 유발할 수 있지만,

진행 말기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꾸준한 안과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녹내장

발병률이 일반인보다 높은 △45세 이상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계질환자 △녹내장 가족력이 있는 사람 △안압이 정상치보다

높은 사람 △근시가 심한 사람 등은 잦은 안 검사를 통해 질환 발병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녹내장은 안압 상승으로 인한 시신경

손상의 원인이 크다. 발생 원인에 따라 개방각 녹내장과 폐쇄각 녹내장, 정상안압 녹내장, 이차성 녹내장, 선천성 녹내장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안압이 정상 범위 내에 있더라도 시신경 혈류 장애 등으로 인해 시신경이 손상될 수 있어, 진단을 위해서는

다각적인 안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단순한 시력 검사만으로는 녹내장과 같은 질환들을 정확히 진단할 수 없다. 녹내장 진단을

위해서는 시력 및 안압 검사를 비롯해 굴절 검사, 안축장 검사, 초음파각막두께 검사, 전방각 검사, 시신경 검사(시신경섬유층촬영,

빛간섭단층촬영), 시야 검사 등의 종합적인 안과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녹내장은 완치가 힘든 질환이지만, 조기 발견해 치료할

경우 실명에 이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안압 저하를 1차 치료 목표로 두고, 개인의 상태에 따라 약물 치료와 레이저치료, 수술

등을 적절하게 병행해 질환이 심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충분한 상담으로 기저질환 여부 등을 파악해 약물 치료를 진행하며,

레이저 홍채 절개술과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성형술 등의 레이저 치료로 방수유출로 기능을 촉진해 방수 순환과 배출을

도울 수 있다. 이 같은 치료로 호전이 없을 경우에는 안압 조절을 위해 섬유주절제술, 아메드밸브 삽입술, 젠 스텐트 삽입술 등을

시행할 수 있다. 더원서울안과 김태준 원장은 “녹내장이 약물치료와 레이저 치료로 호전되지 않는 경우 녹내장 수술을 진행하지만,

이미 신경 손상이 상당 부분 진행됐다면 수술로도 손상된 시신경을 복구하긴 어렵다”며 “그 때문에 녹내장은 정기적인 안 검사를

통해 질환을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완치가 힘든 질환이기 때문에 45세 이상이나

고위험군이라면 정기검진이 필수”라며 “초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진행해야 실명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더원서울안과 김태준 원장>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6334222295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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