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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 안종합검진, 건강한 눈 관리를 위한 최고의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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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서울안과  23-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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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현대인들의 일상이 된 지 오래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의 전자기기 사용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3040임에도 노안이 생겨,

‘젊은 노안’이라고 불리는 환자들까지 급증하고 있다.

이같은 젊은 노안은 그 원인으로 인해 ‘디지털 눈 증후군’이라고도 불린다.



우리 눈은 쉽게 피로감이 쌓이는 곳으로, 이를 방치할 경우 다양한 안과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잠자기 전 눈에서 뻐근함이 느껴진다면 눈에 과도한 피로가 쌓였을 가능성이 크다. 

충분한 휴식과 정기적 검진을 통해 한번 잃으면 되돌이킬 수 없는 눈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안질환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와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몇몇 안과질환들은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서 확인이 어렵다.


더원서울안과 김석환 원장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안과에서 실시하는 안종합검진을 통해서

안과질환의 발생 여부와 안구의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안종합검진은 다양한 검사장비를 통해 시력 검진뿐만 아니라 안질환을 초기에 발견해 조기 치료할 수 있게 돕는다.

정밀하고 세밀화된 검사 장비를 활용해 안과 질환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안구의 건강 상태 등을 진단할 수 있다.


 그중 안저검사는 인체에 무해한 빛을 사용하는 안저 카메라로 동공을 통해 안구 내 구조물을 촬영하는 검사로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망막박리 등의 실명 질환을 진단할 수 있다.

실명과 관련된 질환들은 증상 진행 후 완치가 어려운 질환으로, 조기 발견 및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저검사는 1분 내외의 비교적 간단한 방식의 비침습적 검사로 주요 실명 질환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어

실명으로 악화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김석환 원장은 “대부분의 안과질환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와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증상을 호전시키는데

더욱 좋은 방법”이라며 “눈 건강은 나빠진 후에 챙기기 어렵기 때문에 건강한 눈을 가지고 있을 때 안종합검진을 통해 눈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출처url :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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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8, 9층

지하철 3호선 신사역 6번 출구에서 도보 3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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