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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안질환, 정기적인 종합검진으로 조기 발견·치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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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서울안과  22-06-3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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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노트북,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이 잦은 현대인들은 눈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 일을 하고, 휴식을 취하고,

잠들기 직전까지도 전자기기와 항상 가까이 있는 만큼 눈에는 피로감이 쉽게 쌓이게 되고, 이를 방치할 경우 다양한 안과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신체 건강을 진단하기 위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하는 것처럼 눈 또한 마찬가지로 요즘과 같은 시기에

안종합검진이 필요하다. 흔히 시행하는 시력검진 뿐만 아니라 여러 검사장비를 통해 녹내장, 백내장 등을 비롯한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 치료해 눈 건강을 챙겨 보아야 한다. 안검진은 연령별에 따라서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다소 차이가 있다. 먼저 10~30대는

근시, 원시, 약시, 난시 등의 시력저하를 비롯해 다래끼, 결막염, 유전성 녹내장, 백내장 등의 안질환과 렌즈 부작용, 외상 및

안구건조증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보아야 한다. 40대~60대는 노화로 인해서 노안이 찾아오는 시기다. 시력 저하와 안구건조증을

비롯해 백내장,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건성황반변성 등의 안질환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노후 눈 건강에 대비를 미리 해보아야 한다.

60대 이후는 눈 기능이 많이 떨어진 상태다. 백내장, 녹내장과 같은 노인성 안질환을 비롯해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그 밖에 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성 있는 안질환을 초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검사하게 된다. 안검진은 모든 연령에게 필요하지만 특히나

고도근시가 있고, 가족 중 유전되는 안질환이 있으며 당뇨나 고혈압과 같은 기저질환 환자라면 반드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

평소에 눈이 쉽게 피로하고 충혈되는 빈도가 잦고, 눈 앞에 실이 떠다니는 비문증이 있으며 고개를 돌릴 때 불빛이 번쩍거리는 증상을

종종 경험한다면 안종합검진을 통해서 안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원서울안과 박정현 원장은 “안종합검진 시 정밀하고

세분화된 검사장비를 통해서 연령대별로 필요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강검진을 받듯이 눈 또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해

안과질환을 예방하고 적절한 시기에 조기치료 해 눈 건강을 오래도록 유지해볼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더원서울안과 박정현 원장>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2954970794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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