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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드림렌즈 착용 후 각막 변화 검사, 무엇을 보나요

핵심 요약

드림렌즈를 착용한 뒤 각막은 어떤 검사로 확인하나요? 각막 표면의 곡률 분포를 기록하는 지형도 촬영과, 표면 상태를 확대해 보는 현미경 검사를 함께 받습니다.

핵심 포인트

  • 드림렌즈는 수면 중 착용해 각막 중심부의 굴절력을 일시적으로 변형시키는 특수 콘택트렌즈로 분류된다.
  • 각막지형도 검사는 각막 전면의 곡률 분포를 색상 지도 형태로 기록한다.
  • 드림렌즈 추적 검사에서는 눌린 영역의 중심이 동공 중심과 얼마나 맞는지를 확인한다.
  • 세극등 현미경 검사는 각막 표면의 미세한 상처와 염색 양상을 확인하는 데 쓰인다.
  • 각막의 형태 변화는 렌즈 착용을 중단하면 점차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가역적 변화로 설명된다.
  • 충혈과 통증, 심한 이물감은 착용을 중단하고 검진을 받아야 하는 신호로 안내된다.
  • 정기검진 간격은 착용 초기와 안정기에 따라 다르게 정해진다.
목차 (9)

더원서울안과 · 근시 클리닉

드림렌즈는 자는 동안 각막 가운데를 아주 얕게 눌러 두어, 낮에는 안경 없이 지내도록 돕는 렌즈입니다. 그래서 착용을 시작한 뒤에는 시력이 잘 나오는지만 보지 않고 눌린 자리가 제대로 앉았는지와 각막 표면이 괜찮은지를 함께 봅니다. 신사역 드림렌즈 착용 후 각막 변화 검사가 무엇을 들여다보고 어떤 차례로 진행되는지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위치 · 서울 강남구 신사역 근시 클리닉 · 드림렌즈 각막 지형 추적

이 글의 핵심 요약

  • 드림렌즈를 끼고 자는 동안 각막 가운데는 얕게 눌리고, 렌즈를 쉬면 점차 본래 모양으로 돌아갑니다.
  • 신사역 드림렌즈 착용 후 각막 변화 검사에서는 눌린 자리가 중심에 잘 앉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각막지형도는 각막 표면이 어떤 곡면인지 색으로 펼쳐 보여 주어 지난 기록과 겹쳐 볼 수 있습니다.
  • 낮까지 시력이 유지되는지, 표면에 상처가 없는지, 눈물이 마르지 않는지를 같은 날 함께 봅니다.
  • 검진 간격은 착용 초기에 짧게 두고 눈이 익숙해지면 넓혀 가며 아이 상태에 맞춰 정합니다.
  • 충혈이나 통증, 심한 이물감이 있으면 착용을 멈추고 예정일보다 먼저 오셔야 합니다.
SECTION 01

신사역 드림렌즈 착용 후 각막 변화 검사가 필요한 이유

드림렌즈는 밤에 끼고 자는 특수 콘택트렌즈입니다. 자는 동안 렌즈가 각막 가운데를 눌러 그 부분의 굴절력을 일시적으로 바꿔 놓고, 아침에 렌즈를 빼면 눌린 형태가 한동안 남아 있어 낮에는 맨눈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눌린 자리가 어디에 생겼는가입니다. 각막 가운데가 고르게 눌려 동공 한가운데에 그 자리가 앉으면 낮에 보이는 상이 또렷합니다. 자리가 한쪽으로 치우치면 같은 도수라도 번져 보이거나 저녁으로 갈수록 흐려질 수 있습니다.

시력표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검진에서 시력만 재고 끝내면 "지금 잘 보인다"까지만 알게 됩니다. 어디가 어떻게 눌려서 그 시력이 나왔는지, 그 모양이 지난번과 달라졌는지, 표면에 거슬린 흔적이 생기지는 않았는지는 시력표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막 자체를 보는 검사를 함께 둡니다.

각막지형도 검사(각막 표면이 어떤 곡면인지 지도처럼 그려 보는 검사)가 그 자리를 맡습니다. 눌린 영역의 위치와 넓이, 가장자리의 모양이 색과 숫자로 남으므로 지난 촬영과 겹쳐 놓고 달라진 부분만 떼어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

여기서는 렌즈를 끼기 시작한 뒤 각막을 어떤 검사로 보는지와 그 검사가 어떤 차례로 진행되는지까지만 다룹니다. 렌즈를 씻고 보관하는 방법, 착용 시간을 하루 일과에 어떻게 넣는지는 마이사이트 렌즈 착용법과 관리 안내에서 생활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아이 눈을 처음 볼 때 어떤 항목을 확인하고 언제 내원하면 되는지는 신사역 소아안과 안내에 있습니다. 눈 전체를 한자리에서 살피는 검사 구성은 강남 안종합검진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드림렌즈를 끼울 수 있는 눈인지 고르는 기준과 렌즈 종류 사이의 선택은 진료에서 눈 상태를 보고 정하는 문제라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근시 클리닉 드림렌즈 안내에서 검사 항목과 착용 방식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착용 후 검진은 잘 보이는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잘 보이는 이유가 제자리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SECTION 02

각막지형도 검사로 보는 것은 예전과 지금이 다릅니다

각막의 곡률을 재는 일 자체는 오래된 검사입니다. 다만 예전에는 각막의 몇 지점에서 굴절값을 읽어 평균을 잡는 방식이었고, 지금은 각막 전면을 한 번에 촬영해 면 전체를 펼쳐 보는 방식이 함께 쓰입니다. 드림렌즈처럼 한 부분만 눌러 쓰는 렌즈에서는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각막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의 변화 (실제 검사 구성은 눈 상태와 착용 경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인하는 것 몇 지점을 읽던 방식 면 전체를 펼쳐 보는 방식
각막 모양 정해진 몇 지점의 곡률값을 읽습니다 각막 전면의 곡률 분포를 색으로 펼칩니다
눌린 자리 렌즈가 앉은 위치를 눈으로 가늠합니다 눌린 영역의 중심과 넓이가 그림으로 남습니다
지난번과의 비교 그날의 값과 기억에 의존합니다 이전 촬영과 겹쳐 달라진 부분만 떼어 봅니다
가장자리 변화 값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중심 바깥쪽 고리 모양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설명 방식 말로 전달하는 데 그칩니다 같은 화면을 보며 어디가 달라졌는지 짚습니다

표의 마지막 줄이 보호자에게는 가장 실감되는 자리입니다. 아이가 "요즘 저녁에 좀 흐려요"라고 말했을 때, 그 말이 눌린 자리가 치우쳐서인지 착용 시간이 짧아져서인지를 화면 위에서 함께 확인하면 다음에 무엇을 조정할지가 분명해집니다.

다만 촬영이 모든 것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눈물이 부족하면 표면이 고르지 않게 찍히고, 눈을 오래 뜨고 있었거나 촬영 직전에 비빈 경우에도 그림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같은 날 눈물 상태와 표면 상태를 함께 보고, 값이 전과 크게 다르면 조건을 맞춰 다시 찍습니다.

SECTION 03

드림렌즈 정기검진 순서는 네 단계로 이어집니다

신사역 드림렌즈 착용 후 각막 변화 검사를 받는 날은 대체로 아래 네 단계를 밟습니다. 항목이 여럿이라 시간이 길어 보이지만 대기를 빼면 한 시간 안쪽에서 끝나는 편이고, 그날 결과를 보며 다음 방문 시점까지 함께 정합니다.

  1. 지난 기간을 먼저 듣습니다

    렌즈를 며칠 끼웠고 몇 시간쯤 자고 뺐는지, 중간에 빠뜨린 날이 있었는지를 확인합니다. 저녁에 흐려졌다거나 눈이 시렸던 날이 있었다면 그 시점도 함께 적어 둡니다. 같은 지형도 그림이라도 착용 조건을 모르면 읽는 방향이 달라지므로 이 단계가 판독의 출발점이 됩니다.

    약 5분
  2. 낮 시력과 굴절값을 잽니다

    렌즈를 뺀 상태에서 맨눈 시력을 재고, 남아 있는 근시와 난시가 어느 정도인지 굴절검사로 확인합니다. 아침보다 오후에 값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이 숫자는 그 자체로 결론이 아니라 뒤에 나오는 각막 그림과 맞춰 읽는 재료입니다.

    약 10분
  3. 각막 전면을 촬영해 지난 기록과 견줍니다

    각막 곡률을 재고 지형도를 촬영해 눌린 영역의 중심이 동공 가운데와 얼마나 맞는지, 영역의 넓이와 가장자리 모양이 지난번과 달라졌는지를 확인합니다. 눈에 닿지 않는 촬영이라 아이도 어렵지 않게 받습니다. 처음 촬영한 그림이 기준이 되므로 이후 모든 비교가 그 장과 이어집니다.

    약 10분
  4. 표면과 눈물 상태를 보고 다음 방문까지 정합니다

    현미경으로 각막 표면을 확대해 눌린 자리 주변에 거슬린 흔적이나 미세한 상처가 없는지 보고, 눈물이 고른지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색소를 아주 조금 떨어뜨려 표면을 또렷하게 본 뒤 결과를 함께 설명하고, 착용 방식을 조정할지와 다음에 올 시점을 그 자리에서 정합니다.

    약 15분

검진 간격을 하나로 정해 두지 않는 이유

끼기 시작한 직후에는 각막이 눌림에 익숙해지는 구간이라 간격을 비교적 짧게 둡니다. 시력과 각막 그림이 자리를 잡으면 간격을 넓혀 가고, 아이가 자라면서 근시가 움직이는 속도에 맞춰 다시 조정합니다. 간격을 숫자 하나로 고정해 두지 않는 것은 아이마다 각막 반응과 생활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검진을 마칠 때 다음 방문 시기를 함께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사정이 생겨 날짜를 놓쳤다면 마지막으로 진료받은 시기와 그동안 불편했던 점을 알려 주십시오. 그 사이에 착용을 어떻게 했는지에 따라 다음 검진에서 볼 항목이 달라집니다.

SECTION 04

각막 변화 확인 항목은 눈 상태에 따라 더해집니다

검진마다 모든 항목을 다 하지는 않습니다. 기본으로 보는 것이 있고, 그날 들은 이야기와 첫 소견에 따라 더해지는 것이 있습니다. 아래 네 가지가 어떤 상황에서 추가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저녁으로 갈수록 흐려진다고 할 때

눌린 모양이 낮 동안 얼마나 버티는지를 봅니다. 아침과 오후에 시력과 굴절값을 나누어 재고 지형도를 한 번 더 찍어, 눌린 영역이 얕아지는 속도를 확인합니다. 착용 시간이 짧아졌는지도 함께 짚어 봅니다.

빛이 번지거나 둘로 보인다고 할 때

눌린 자리의 중심이 동공 가운데와 어긋났는지를 집중해서 봅니다. 지형도에서 중심 이동이 보이면 렌즈가 앉는 위치와 움직임을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면 시험 착용으로 자리를 다시 잡아 봅니다.

눈이 시리거나 이물감이 있을 때

표면 쪽을 먼저 봅니다. 현미경으로 각막을 확대해 눌린 자리 주변의 상처 여부를 확인하고, 눈물이 얼마나 유지되는지와 눈꺼풀 가장자리에 염증이 있는지를 함께 살핍니다. 렌즈 자체의 흠이나 침전물도 같이 확인합니다.

근시가 다시 움직이는 것 같을 때

맨눈 상태의 굴절값과 안축장처럼 눈의 크기를 보여 주는 값을 지난 기록과 견줍니다. 눌림이 덜해져 흐린 것인지, 근시 자체가 진행한 것인지를 가려야 다음 관리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항목이 더해질 때는 왜 그 검사를 보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아이가 받는 검사이므로 무엇을 확인하려는지 보호자가 알고 계셔야 결과를 함께 읽을 수 있고, 다음에 같은 이야기가 나왔을 때 무엇을 메모해 오면 되는지도 분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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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05

검사 전후에 챙기는 것과 바로 알려야 하는 신호

검진 결과는 그날의 조건에 영향을 받습니다. 아래 왼쪽은 오시는 날 챙기면 판독이 수월해지는 것들이고, 오른쪽은 예정일을 기다리지 말고 알려 주셔야 하는 신호입니다.

검진 오시는 날 챙기면 좋은 것

  • 쓰던 렌즈와 보관 용기를 그대로 가져오십시오. 렌즈 표면의 흠이나 침전물이 그날 증상의 원인일 때가 있습니다.
  • 최근 며칠 동안 몇 시간쯤 끼고 잤는지 대략의 숫자를 적어 오십시오. 그림을 읽는 기준이 됩니다.
  • 빠뜨린 날이 있었다면 날짜를 알려 주십시오. 눌림이 얕아진 상태로 찍히면 값이 달라 보입니다.
  • 흐리거나 시렸던 때가 하루 중 언제였는지 메모해 오십시오. 아침과 저녁 가운데 어느 쪽인지가 중요합니다.
  • 안경이나 예전 검사 기록이 있으면 함께 가져오십시오. 지금 값과 견줄 것이 있으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 촬영 직전에 눈을 비비지 않도록 아이에게 미리 말해 주십시오. 표면이 눌리면 그림이 흔들립니다.

예정일을 앞당겨 알려 주셔야 하는 신호

  • 흰자가 붉어지고 아침에도 가라앉지 않을 때
  • 눈이 아프다고 하거나 눈물이 계속 흐를 때
  • 뭔가 끼어 있는 느낌이 심해 렌즈를 끼기 싫어할 때
  • 빛을 유난히 부셔 하며 눈을 잘 뜨지 못할 때
  • 맨눈 시력이 짧은 사이에 눈에 띄게 떨어졌을 때
  • 렌즈가 깨졌거나 빠지지 않아 억지로 빼낸 뒤 불편이 남을 때

오른쪽 상자의 항목이 보이면 그날은 렌즈를 끼우지 말고 연락해 주십시오. 표면에 생긴 작은 상처는 대부분 쉬면서 회복되지만, 끼운 채 버티면 확인이 늦어지고 그 사이 상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인을 집에서 가려 보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억하면 좋은 3가지

  • 시력이 잘 나와도 각막은 따로 봅니다. 같은 시력이 전혀 다른 눌림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 첫 촬영이 기준이 됩니다. 비교할 장이 있어야 변화가 보이므로 기록을 이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느낌이 달라진 날은 그날이 자료입니다. 언제 어떻게 불편했는지가 다음 조정의 단서가 됩니다.

렌즈를 씻고 말리고 보관하는 하루 단위의 관리는 마이사이트 렌즈 착용법과 관리 안내에서 따로 다룹니다. 검진에서 쓰는 촬영 장비는 첨단보유장비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SECTION 06

드림렌즈 각막 검사 질문 가운데 자주 나오는 것

신사역 드림렌즈 착용 후 각막 변화 검사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네 가지를 함께 봅니다. 먼저 렌즈를 뺀 맨눈으로 시력과 남은 굴절값을 재고, 각막 곡률을 측정한 뒤 각막 전면을 지형도로 촬영합니다. 그 그림에서 눌린 영역의 중심이 동공 가운데와 맞는지, 영역의 넓이와 가장자리 모양이 지난번과 달라졌는지를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현미경으로 표면을 확대해 작은 상처나 거슬린 흔적이 없는지 보고 눈물 상태를 함께 살핍니다. 이 네 가지를 따로 보지 않고 겹쳐 읽는 것이 핵심이어서, 시력 숫자만으로는 같아 보이는 두 눈이 전혀 다른 조정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검진 날에는 렌즈를 끼고 가야 하나요, 빼고 가야 하나요?

대체로 아침에 평소처럼 빼고 오시면 됩니다. 낮 동안 맨눈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가 확인할 내용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렌즈가 눈에 앉는 위치나 움직임을 봐야 하는 날에는 진료실에서 다시 끼워 보기도 하므로 렌즈와 보관 용기는 꼭 함께 가져오십시오. 반대로 전날 밤에 끼우지 못했거나 며칠 쉰 상태라면 그 사실을 미리 알려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지형도 그림이라도 착용 조건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지므로, 상태를 숨기지 않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신사역 드림렌즈 착용 후 각막 변화 검사를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착용을 시작한 직후에는 간격을 비교적 짧게 두고, 시력과 각막 그림이 자리를 잡으면 간격을 넓혀 갑니다. 날짜를 하나로 정해 두지 않는 것은 아이마다 각막이 눌림에 익숙해지는 속도와 하루 착용 시간, 근시가 움직이는 정도가 달라서입니다. 그래서 다음 방문 시기는 검진을 마칠 때 함께 정하고, 그날 받으신 안내를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사정이 생겨 날짜를 놓쳤다면 마지막으로 진료받은 시기와 그동안 불편했던 점을 알려 주십시오. 그 사이의 착용 여부에 따라 다음에 볼 항목이 달라집니다.

각막이 눌린 변화는 그대로 남는 건가요?

렌즈 착용을 멈추면 각막은 점차 본래 모양으로 돌아갑니다. 눌림은 형태를 일시적으로 바꿔 둔 상태이지 조직을 깎아 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며칠 쉬면 낮 시력이 다시 떨어지고, 안경 도수를 새로 맞춰야 할 만큼 값이 달라져 보이기도 합니다. 돌아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눈마다 달라 하나로 말씀드리기 어렵고, 수술이나 교정 상담을 앞두고 정확한 값이 필요할 때는 렌즈를 일정 기간 쉬고 다시 재는 쪽으로 안내합니다. 쉬는 기간은 목적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에서 정합니다.

검사할 때 아프거나 동공을 넓히는 약을 넣나요?

곡률 측정과 지형도 촬영은 눈에 닿지 않는 검사라 아이도 어렵지 않게 받습니다. 눈앞의 표시를 잠깐 바라보는 동안 촬영이 끝나므로 통증을 느끼는 검사는 아닙니다. 표면을 또렷하게 봐야 할 때는 색소를 아주 조금 떨어뜨리는데, 잠깐 따끔하거나 눈물이 날 수 있고 잠시 색이 비칠 수 있습니다. 동공을 넓히는 약은 매번 쓰지 않고 눈 속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을 때만 사용합니다. 그 약을 쓰면 몇 시간 동안 가까운 글씨가 흐리고 빛이 부시게 느껴지므로 그날 일정은 여유 있게 잡아 주십시오.

며칠 렌즈를 빼먹었는데 검사 결과에 영향이 있나요?

있습니다. 눌린 형태가 얕아진 상태로 촬영되면 중심 영역이 좁아 보이고 맨눈 시력도 평소보다 낮게 나옵니다. 그 그림을 그대로 읽으면 렌즈가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 쉬었던 날짜를 알려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우에 따라 평소대로 며칠 더 착용한 뒤 다시 촬영해 비교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일부러 쉬게 하고 재는 날도 있는데, 그때는 미리 안내를 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조건을 맞춰 놓고 재는 것이 목적이므로 있었던 일을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검사 비용은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나요?

그날 확인하는 항목이 무엇인지에 따라 달라져 내원 전에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시력·굴절검사와 현미경 검사처럼 기본으로 보는 항목이 있고, 각막 지형도 촬영이나 눈물 관련 검사, 눈의 크기를 보는 측정은 첫 소견과 그날 들은 이야기에 따라 시행 여부가 갈립니다. 급여와 비급여 적용도 항목마다 다르므로 내원하실 때 접수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의료기관이 고지한 비급여 항목과 비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회 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더원서울안과는 어디에 있고 언제 진료하나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신사동 504-11) 신사스퀘어 8, 9층에 있고 3호선 신사역에서 가깝습니다. 대표전화는 02-585-0202입니다. 진료는 평일 오전 08:30부터 오후 5:30까지, 토요일은 오전 08:30부터 오후 1:30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오후 01:00부터 오후 2:00까지입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접수는 진료 마감 30분 전까지, 시술이 있는 날은 2시간 전까지 마감되므로 아이와 함께 오실 때는 시간을 넉넉히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검사 항목이 여럿인 날은 대기를 포함해 한 시간 안팎을 잡아 주십시오.

참고한 공신력 있는 자료

THE ONE SEOUL

눌린 자리가 제대로 앉았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시력만 재지 않고 각막 전면을 촬영해 지난 기록과 겹쳐 봅니다.
결과를 함께 보시며 착용 방식을 조정할지와 다음에 오실 시점을 정합니다.

더원서울안과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신사동 504-11) 신사스퀘어 8, 9층
대표전화 02-585-0202 · 3호선 신사역 인근
평일 오전 08:30 - 오후 5:30 · 토요일 오전 08:30 - 오후 1:30 · 점심시간 오후 01:00 - 오후 2:00 · 일요일·공휴일 휴무
의료광고 심의 및 안내사항 본 콘텐츠는 드림렌즈 착용 후 각막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검사 결과와 치료 방법은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며, 치료가 필요한 경우 수술·약물 등 모든 치료에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비급여 항목과 비용은 진료 시 확인하고 반드시 안과 전문의의 진료와 정밀검사,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의료기관: 더원서울안과의원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신사동 504-11) 신사스퀘어 8, 9층 · 대표전화 02-58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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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신사역 드림렌즈 착용 후 각막 변화 검사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A. 네 가지를 함께 봅니다. 먼저 렌즈를 뺀 맨눈으로 시력과 남은 굴절값을 재고, 각막 곡률을 측정한 뒤 각막 전면을 지형도로 촬영합니다. 그 그림에서 눌린 영역의 중심이 동공 가운데와 맞는지, 영역의 넓이와 가장자리 모양이 지난번과 달라졌는지를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현미경으로 표면을 확대해 작은 상처나 거슬린 흔적이 없는지 보고 눈물 상태를 함께 살핍니다. 이 네 가지를 따로 보지 않고 겹쳐 읽는 것이 핵심이어서, 시력 숫자만으로는 같아 보이는 두 눈이 전혀 다른 조정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Q. 검진 날에는 렌즈를 끼고 가야 하나요, 빼고 가야 하나요?

A. 대체로 아침에 평소처럼 빼고 오시면 됩니다. 낮 동안 맨눈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가 확인할 내용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렌즈가 눈에 앉는 위치나 움직임을 봐야 하는 날에는 진료실에서 다시 끼워 보기도 하므로 렌즈와 보관 용기는 꼭 함께 가져오십시오. 반대로 전날 밤에 끼우지 못했거나 며칠 쉰 상태라면 그 사실을 미리 알려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지형도 그림이라도 착용 조건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달라지므로, 상태를 숨기지 않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 신사역 드림렌즈 착용 후 각막 변화 검사를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A. 착용을 시작한 직후에는 간격을 비교적 짧게 두고, 시력과 각막 그림이 자리를 잡으면 간격을 넓혀 갑니다. 날짜를 하나로 정해 두지 않는 것은 아이마다 각막이 눌림에 익숙해지는 속도와 하루 착용 시간, 근시가 움직이는 정도가 달라서입니다. 그래서 다음 방문 시기는 검진을 마칠 때 함께 정하고, 그날 받으신 안내를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사정이 생겨 날짜를 놓쳤다면 마지막으로 진료받은 시기와 그동안 불편했던 점을 알려 주십시오. 그 사이의 착용 여부에 따라 다음에 볼 항목이 달라집니다.

Q. 각막이 눌린 변화는 그대로 남는 건가요?

A. 렌즈 착용을 멈추면 각막은 점차 본래 모양으로 돌아갑니다. 눌림은 형태를 일시적으로 바꿔 둔 상태이지 조직을 깎아 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며칠 쉬면 낮 시력이 다시 떨어지고, 안경 도수를 새로 맞춰야 할 만큼 값이 달라져 보이기도 합니다. 돌아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눈마다 달라 하나로 말씀드리기 어렵고, 수술이나 교정 상담을 앞두고 정확한 값이 필요할 때는 렌즈를 일정 기간 쉬고 다시 재는 쪽으로 안내합니다. 쉬는 기간은 목적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에서 정합니다.

Q. 검사할 때 아프거나 동공을 넓히는 약을 넣나요?

A. 곡률 측정과 지형도 촬영은 눈에 닿지 않는 검사라 아이도 어렵지 않게 받습니다. 눈앞의 표시를 잠깐 바라보는 동안 촬영이 끝나므로 통증을 느끼는 검사는 아닙니다. 표면을 또렷하게 봐야 할 때는 색소를 아주 조금 떨어뜨리는데, 잠깐 따끔하거나 눈물이 날 수 있고 잠시 색이 비칠 수 있습니다. 동공을 넓히는 약은 매번 쓰지 않고 눈 속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을 때만 사용합니다. 그 약을 쓰면 몇 시간 동안 가까운 글씨가 흐리고 빛이 부시게 느껴지므로 그날 일정은 여유 있게 잡아 주십시오.

Q. 며칠 렌즈를 빼먹었는데 검사 결과에 영향이 있나요?

A. 있습니다. 눌린 형태가 얕아진 상태로 촬영되면 중심 영역이 좁아 보이고 맨눈 시력도 평소보다 낮게 나옵니다. 그 그림을 그대로 읽으면 렌즈가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 쉬었던 날짜를 알려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우에 따라 평소대로 며칠 더 착용한 뒤 다시 촬영해 비교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일부러 쉬게 하고 재는 날도 있는데, 그때는 미리 안내를 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조건을 맞춰 놓고 재는 것이 목적이므로 있었던 일을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Q. 검사 비용은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나요?

A. 그날 확인하는 항목이 무엇인지에 따라 달라져 내원 전에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시력·굴절검사와 현미경 검사처럼 기본으로 보는 항목이 있고, 각막 지형도 촬영이나 눈물 관련 검사, 눈의 크기를 보는 측정은 첫 소견과 그날 들은 이야기에 따라 시행 여부가 갈립니다. 급여와 비급여 적용도 항목마다 다르므로 내원하실 때 접수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의료기관이 고지한 비급여 항목과 비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회 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Q. 더원서울안과는 어디에 있고 언제 진료하나요?

A.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신사동 504-11) 신사스퀘어 8, 9층에 있고 3호선 신사역에서 가깝습니다. 대표전화는 02-585-0202입니다. 진료는 평일 오전 08:30부터 오후 5:30까지, 토요일은 오전 08:30부터 오후 1:30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오후 01:00부터 오후 2:00까지입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접수는 진료 마감 30분 전까지, 시술이 있는 날은 2시간 전까지 마감되므로 아이와 함께 오실 때는 시간을 넉넉히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검사 항목이 여럿인 날은 대기를 포함해 한 시간 안팎을 잡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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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박정현 원장 프로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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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안과전문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의 및 안과 전공의, 망막 임상강사 과정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습니다. 이후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백병원 안과 교수로 재직하며 고난도 망막 질환 수술과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서울대학교병원 외래진료의사를 역임하는 등 학계와 임상 모두에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망막 질환과 황반변성, 백내장 수술 분야의 전문가로서 대한안과학회, 한국망막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정현 원장은 오랜 교수직 경험에서 비롯된 정교한 수술 실력과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의 눈 상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치료 결과를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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