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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차이, 어디에서 갈리나요

핵심 요약

드림렌즈와 마이사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끼는 시점과 손대는 자리가 서로 다릅니다. 밤에 끼우는 쪽은 각막 곡면에 생긴 변화로 낮을 보내고, 낮에 끼우는 쪽은 렌즈를 끼고 있는 시간 자체가 관리 구간이 됩니다.

핵심 포인트

  • 드림렌즈는 잠자는 동안 착용하는 각막교정용 특수 콘택트렌즈로 분류된다.
  • 마이사이트는 깨어 있는 동안 착용하는 일회용 소프트 콘택트렌즈에 해당한다.
  • 드림렌즈로 생기는 각막 굴절 변화는 일시적이어서 매일 착용이 전제가 된다.
  • 드림렌즈를 쓰는 아이는 낮에 렌즈 없이 지내고, 마이사이트를 쓰는 아이는 낮에 렌즈를 끼운 상태로 지낸다.
  • 두 방법 중 어느 쪽이 가능한지는 각막 형태와 눈물 상태, 수면 조건, 관리 가능성에 따라 갈린다.
  • 단단한 재질의 맞춤 렌즈에는 세척과 보관 과정이 따르고, 하루용 소프트렌즈는 사용한 렌즈를 당일 폐기한다.
  • 렌즈를 끼는 동안 눈이 붉어지거나 아프고 눈곱이 늘거나 이물감이 심해지면 착용을 멈추고 진료를 받는다.
목차 (9)

더원서울안과 · 근시 클리닉

아이 근시를 관리하는 방법을 찾다 보면 두 이름이 나란히 나옵니다. 밤에 끼고 자는 렌즈와 낮에 끼는 렌즈인데, 설명을 읽어도 어느 쪽이 우리 아이에게 맞는지는 잘 가려지지 않습니다. 강남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차이를 알아보실 때 가장 도움이 되는 축은 효과의 순위가 아니라, 두 방법이 서로 다른 조건을 전제한다는 사실입니다. 이 글은 그 조건들이 어디에서 갈리는지 항목별로 짚습니다.

위치 · 강남 신사스퀘어 근시 클리닉 · 드림렌즈와 마이사이트 성장기 근시 관리

이 글의 핵심 요약

  • 두 방법은 모두 성장기에 근시가 깊어지는 속도를 함께 보려는 접근입니다.
  • 드림렌즈는 잘 때 끼워 각막 모양에 생긴 변화로 낮을 보내고, 마이사이트는 낮 내내 렌즈를 끼고 지냅니다.
  • 그래서 한쪽은 밤 시간이 조건이 되고, 다른 한쪽은 낮 동안의 착용 습관이 조건이 됩니다.
  • 단단한 맞춤 렌즈는 세척과 보관이 따르고, 하루용 소프트렌즈는 쓴 렌즈를 그날 버립니다.
  • 어느 쪽이 가능한지는 각막 모양과 눈물, 잠자는 시간, 그리고 관리를 누가 하느냐로 갈립니다.
  • 선택한 뒤에도 불편이 없는 날에 다시 와서 눈 상태와 도수 변화를 확인합니다.
SECTION 01

소아 근시가 진행하는 과정부터 보면 두 렌즈의 자리가 보입니다

성장기에는 키가 자라는 것처럼 눈의 길이도 함께 변합니다. 눈이 앞뒤로 길어지면 들어온 빛이 망막에 닿기 전에 모여 멀리 있는 것이 흐려집니다. 안경 도수가 해마다 올라가는 모양이 대체로 이 과정이고, 이 시기에는 안경을 새로 맞춰도 얼마 못 가 다시 흐리다고 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안경이 하는 일은 지금 흐린 것을 또렷하게 해 주는 데까지입니다. 그래서 눈이 자라는 시기에는 보정과 함께 깊어지는 속도 쪽도 같이 보려는 방법을 찾게 되고, 그 자리에 놓이는 두 가지가 드림렌즈와 마이사이트입니다.

두 방법이 각각 어디에 손을 대는가

드림렌즈는 잠을 자는 동안 착용해 각막 중심부를 부드럽게 눌러 각막의 굴절력을 일시적으로 변형시키는 특수 콘택트렌즈입니다. 아침에 렌즈를 빼면 눌린 모양이 얼마간 남아 있어 낮에는 렌즈 없이 생활하게 됩니다. 이 변화는 일시적이라 매일 착용하는 것이 전제가 됩니다.

마이사이트는 아침에 끼우고 저녁에 빼는 일회용 소프트 콘택트렌즈입니다. 각막 모양을 바꿔 두는 방식이 아니라, 끼고 있는 동안 렌즈 자체의 설계가 시야 보정과 성장기 근시 진행 관리를 함께 다루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하루 쓴 렌즈는 그날 버리고 다음 날 새것을 씁니다.

한쪽은 밤에 만들어 둔 상태로 낮을 보내는 방식이고, 다른 한쪽은 낮 동안 렌즈를 끼고 있는 방식입니다. 손을 대는 자리가 다릅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

여기서는 두 방법이 작동하는 자리와 매일 해야 하는 관리, 그리고 먼저 맞아야 하는 조건이 어떻게 갈리는지까지만 다룹니다. 효과의 크기를 견주지는 않습니다.

마이사이트가 어떤 아이에게 맞는 선택인지와 그 판단 기준은 마이사이트 적합 대상 안내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아이 눈 검사 항목과 처음 내원하는 시기는 소아안과 진료 안내에, 두 방법의 진료 구성은 근시 클리닉과 드림렌즈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SECTION 02

근시가 빨라지고 있다는 신호는 생활 속 변화로 먼저 나타납니다

아이는 흐리다는 말을 잘 하지 않습니다. 보이는 정도가 천천히 바뀌면 그것이 원래 상태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호자가 먼저 알아차리는 자리는 시력표가 아니라 아래 네 가지 같은 생활 속 변화입니다. 어디까지나 단서이지 판정이 아니므로 해당한다고 해서 진행이 빠르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안경을 맞춘 지 얼마 안 됐는데 다시 흐리다고 할 때

가장 자주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처방전의 숫자가 해마다 눈에 띄게 달라지거나, 한 해 안에 두 번 맞추게 되는 경우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지난 처방전을 모아 두시면 어느 속도로 움직였는지 보이기 때문에 진료에서 바로 쓰입니다.

칠판이나 화면을 볼 때 눈을 찡그릴 때

눈을 가늘게 뜨면 들어오는 빛의 범위가 줄어 잠깐 또렷해집니다. 아이가 무의식적으로 그 방법을 쓰고 있다는 뜻이라, 수업 시간에 눈을 찡그린다는 담임 선생님의 말씀이 단서가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책이나 태블릿을 얼굴에 붙여서 볼 때

가까운 것은 잘 보이니 자연스럽게 거리를 줄입니다. 읽는 거리가 눈에 띄게 짧아졌거나, 전보다 바짝 붙어 TV를 본다면 멀리 보는 쪽이 전에 비해 흐려졌을 가능성을 함께 봅니다.

멀리 볼 때 고개를 기울이거나 한쪽 눈을 감을 때

양쪽 눈의 도수가 다를 때 나오기 쉬운 모습입니다. 더 잘 보이는 쪽에 기대느라 고개가 돌아가거나 한쪽을 감는 식인데, 두 눈을 같이 뜨면 서로 메워 주기 때문에 집에서는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집에서 간단히 해 보실 수 있는 것

한쪽 눈씩 가려 보시고 양쪽이 다른지 확인해 보십시오. 두 눈을 같이 뜨면 한쪽이 흐려도 반대쪽이 메워 주어 차이가 가려집니다. 벽에 붙인 글자나 멀리 있는 간판을 놓고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 보게 하면, 아이가 어느 쪽에서 더 머뭇거리는지가 드러납니다.

이런 때는 렌즈 상담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 한쪽 눈이 갑자기 흐려졌거나 보이는 범위가 가려졌을 때
  • 눈이 아프다고 하면서 눈물과 충혈이 함께 있을 때
  • 눈동자가 한쪽으로 쏠려 보이거나 초점이 맞지 않을 때
  • 머리를 자주 아파하고 눈을 뜨기 힘들다고 할 때

위 네 줄은 근시가 깊어지는 이야기와 성격이 다릅니다. 렌즈를 어떻게 고를지 상의하기 전에 눈 안쪽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라, 그날 바로 진료를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 눈 검사가 어떤 항목으로 이뤄지는지는 소아안과 진료 안내에 정리돼 있습니다.

SECTION 03

강남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차이 확인 순서는 검사 결과에서 갈립니다

둘 중 어느 쪽을 할지는 설명을 더 많이 읽어서 정해지지 않습니다. 눈이 어느 쪽을 받아 줄 수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하고, 그 확인은 한 번의 내원 안에서 세 단계로 이어집니다.

  1. 도수와 각막 모양을 같은 날 함께 잰다

    양쪽 눈의 시력을 재고 굴절검사로 근시와 난시 정도를 확인합니다. 이어서 각막이 어떤 곡면을 이루고 있는지 형태를 분석하고, 눈물이 충분히 고여 있고 잘 퍼지는지도 봅니다. 지난 안경 처방전이나 다른 곳에서 받은 기록이 있으면 함께 놓고 변화 폭을 봅니다. 한 번의 값보다 지난 기록과 견주었을 때 깊어지는 속도가 더 잘 보입니다.

    약 40~60분
  2. 두 결과를 나누어 읽어 가능한 방식을 가린다

    각막 형태는 밤에 눌러 모양을 바꾸는 방식이 올라갈 수 있는 눈인지를 가르는 축입니다. 눈물과 눈 표면 상태는 낮 동안 렌즈를 끼고 지내는 방식에 더 크게 걸립니다. 두 축을 따로 읽은 뒤 어느 쪽이 가능한지, 둘 다 가능한지, 아니면 지금은 어느 쪽도 이르다고 볼지를 정리합니다.

    판독 직후 상담
  3. 생활 조건을 더해 방식과 다시 볼 시점을 정한다

    검사로 가능한 범위가 정해지면 그 안에서 생활 조건을 얹습니다. 밤에 몇 시간을 자는지, 잠버릇이 어떤지, 낮에 운동을 얼마나 하는지, 아침저녁으로 누가 챙길 수 있는지를 함께 봅니다. 그다음 시작 여부와 다시 올 날짜를 정하고, 아무 소견이 없어도 그날의 기록을 다음에 견줄 기준으로 남깁니다.

    약 20분

검사 없이 미리 정해 두지 않는 이유

두 방법의 전제가 서로 다른 축에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각막 모양이 밤에 끼는 방식과 잘 맞지 않는 눈이 있고, 반대로 눈 표면이 예민해 낮 동안의 착용이 부담스러운 눈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가능한지는 각막이 어떤 모양인지, 눈물이 충분한지, 밤에 몇 시간을 자는지, 매일의 관리를 누가 어떻게 할지에 달려 있습니다.

검사 중에 동공을 넓히는 약을 넣는 날이 있습니다. 그러면 몇 시간 동안 가까운 글씨가 흐리고 빛이 부시게 느껴지므로, 당일 학원이나 시험 일정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일정을 나누어 잡아 드립니다.

상담 전에 정리해 두시면 좋은 세 가지

아이가 몇 시에 자고 몇 시에 일어나는지 적어 오십시오. 밤에 끼는 방식은 자는 시간이 조건에 들어가므로 이 한 줄이 선택지를 좁혀 줍니다.

하는 운동과 학원 일정을 알려 주십시오. 낮에 안경을 벗어야 하는 시간이 길수록 두 방법의 장단이 다르게 읽힙니다.

아침저녁으로 누가 챙겨 줄 수 있는지 정해 오십시오. 세척과 보관이 따르는 방식과 하루 한 장을 쓰는 방식은 보호자가 들이는 손이 다릅니다.

SECTION 04

강남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차이 접근 방식은 끼는 시간부터 다릅니다

앞에서 본 구조의 차이가 여기서 그대로 조건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아래 표는 두 방법을 같은 항목에 놓고 견준 것인데, 어느 쪽이 나은지를 가리는 표가 아니라 전제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는 표입니다.

드림렌즈와 마이사이트를 같은 항목에 놓고 본 구분 (어느 쪽이 가능한지는 아이의 눈 상태와 생활에 따라 진료에서 정해집니다)
견주는 항목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끼는 시간 잠자는 동안 끼고 아침에 뺍니다 아침에 끼우고 저녁에 뺍니다
작동하는 자리 각막 중심부를 눌러 굴절력을 일시적으로 바꿉니다 렌즈 자체의 설계가 보정과 진행 관리를 함께 다룹니다
낮 동안의 모습 렌즈 없이 생활합니다 렌즈를 끼고 생활합니다
재질과 수명 단단한 재질로 맞춤 제작해 반복 사용합니다 부드러운 재질이며 하루 쓰고 새것으로 바꿉니다
매일 하는 관리 세척한 뒤 보관액에 담가 둡니다 손을 씻고 끼우며 쓴 렌즈는 버립니다
먼저 맞아야 하는 조건 밤에 일정 시간 이상 자고 렌즈가 제자리에 머물러야 합니다 낮 동안 끼우고 빼는 습관과 손 위생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 보는 검사 각막 형태 분석과 시험 착용이 중심입니다 각막·눈물 상태 확인과 착용 가능성 상담이 중심입니다
비용이 정해지는 방식 렌즈 제작과 추적 검사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렌즈 사용 기간과 검사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에서 먼저 보실 자리는 여섯 번째 줄입니다. 두 방법은 각각 다른 전제를 요구하고, 그 전제가 맞지 않으면 나머지 항목이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선택지에서 빠집니다. 잠버릇이 험해 자는 동안 렌즈 위치가 돌아가거나 수면 시간이 하루 7시간 미만으로 불규칙한 아이라면 밤에 끼는 방식의 전제를 맞추기 어렵고, 반대로 낮에 손을 씻고 렌즈를 다루는 일을 매일 지키기 어렵다면 낮에 끼는 방식의 전제가 흔들립니다.

효과를 줄 세우는 칸을 두지 않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두 방법 모두 성장기 근시 진행 관리를 함께 보려고 설계된 접근이고, 어느 쪽에서 어떤 경과가 나오는지는 눈이 자라는 속도와 각막 상태, 실제로 지켜진 착용 시간에 따라 달라져 개인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진료에서는 검사 결과와 생활 조건을 놓고 가능한 선택지를 좁히는 쪽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마이사이트 쪽 적합 조건을 더 자세히 보시려면 마이사이트 적합 대상 안내를, 두 방법의 진료 구성과 진행 과정은 근시 클리닉과 드림렌즈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더원서울안과 진료 안내 함께 보기

SECTION 05

착용 뒤 관리와 재확인 간격은 선택한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강남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차이를 정리하고 한쪽을 고르셨다면, 그다음은 집에서 하는 일과 다시 오는 일정으로 넘어갑니다. 매일의 손길은 방식마다 다르지만, 다시 와서 확인하는 이유는 같습니다. 눈이 자라는 속도는 아이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도 바뀌어 기록으로만 따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을 고르셨든 집에서 챙기는 것

  • 끼우고 빼는 시간을 하루 일과 안에 고정해 두십시오. 밤에 끼는 방식은 자기 전, 낮에 끼는 방식은 등교 전에 붙여 두면 빠뜨리는 날이 줄어듭니다.
  • 손 씻는 자리와 거울을 한곳에 두십시오. 두 방식 모두 손 위생이 먼저이고, 자리가 흩어져 있으면 지키기 어렵습니다.
  • 단단한 맞춤 렌즈를 쓰신다면 세척과 보관액 교체를 정해진 방법대로 해 주십시오. 하루용 렌즈를 쓰신다면 남은 장수를 세어 두십시오.
  • 아이가 불편하다고 말한 날을 짧게 적어 두십시오. 어느 날 어떤 느낌이었는지가 다음 진료에서 조정의 근거가 됩니다.
  • 예정된 날짜를 달력에 미리 표시해 두십시오. 불편이 없어도 오셔야 하는 날이라 잊히기 쉽습니다.
  • 다른 과에서 먹거나 넣는 약이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눈물 양과 눈 표면에 영향을 주는 약이 있습니다.

예정된 날짜를 앞당기시는 편이 좋은 때

  • 충혈이 생기거나 아프다고 할 때
  • 눈곱이 많아지거나 심한 이물감을 말할 때
  • 낮에 보이는 정도가 전보다 흐려졌다고 할 때
  • 빛이 유난히 부시다고 하거나 눈물이 계속 날 때
  • 렌즈가 깨졌거나 눈에서 찾지 못할 때
  • 며칠 이상 착용을 건너뛰었을 때

오른쪽 상자의 항목은 어느 방식을 쓰고 있는지와 무관하게 해당합니다. 원인을 집에서 가려 보시려 하지 말고 그날은 끼지 않은 채로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눈 표면에 생긴 변화는 하루 사이에도 달라지고, 멈춘 뒤에 보는 것이 원인을 가리기에도 수월합니다.

기억하면 좋은 3가지

  • 둘은 순위가 아니라 조건입니다. 밤 시간이 맞는 아이와 낮 습관이 맞는 아이가 서로 다릅니다.
  • 매일의 손길이 다릅니다. 세척과 보관이 따르는 쪽과 하루 한 장을 쓰는 쪽은 보호자가 들이는 품이 다릅니다.
  • 불편이 없어도 다시 옵니다. 깊어지는 속도는 느낌으로 알 수 없고 지난 기록과 견주어야 보입니다.

눈 전반을 한자리에서 살피는 검사 구성은 안종합검진 안내에, 검사에 쓰는 장비는 첨단보유장비에, 진료를 보는 의료진은 의료진소개에 정리돼 있습니다.

SECTION 06

강남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차이 질문 가운데 자주 나오는 것

강남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차이를 한마디로 말하면 무엇인가요?

끼는 시간과 손을 대는 자리가 다릅니다. 드림렌즈는 자는 동안 끼워 각막 중심부를 눌러 굴절력을 일시적으로 바꾸고, 그 상태로 낮에는 렌즈 없이 지냅니다. 마이사이트는 아침에 끼우고 저녁에 빼는 하루용 소프트렌즈로, 끼고 있는 동안 렌즈 설계가 보정과 진행 관리를 함께 다룹니다. 그래서 한쪽은 밤에 일정 시간 이상 자고 렌즈가 제자리에 머무는 것이 전제가 되고, 다른 한쪽은 낮 동안 끼우고 빼는 습관과 손 위생이 전제가 됩니다. 어느 쪽이 가능한지는 검사와 생활 조건을 함께 놓고 정합니다.

둘 중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먼저 고르고 검사를 받는 순서가 아니라, 검사로 가능한 범위를 정한 뒤 그 안에서 생활 조건을 얹는 순서입니다. 각막 형태가 밤에 모양을 바꾸는 방식과 맞지 않는 눈이 있고, 눈 표면이 예민해 낮 동안의 착용이 부담스러운 눈도 있습니다. 둘 다 가능하다는 결과가 나오면 그때는 아이의 하루가 기준이 됩니다. 밤에 충분히 자고 아침에 시간 여유가 있는지, 낮에 운동을 얼마나 하는지, 아침저녁으로 누가 챙길 수 있는지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효과와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어 한쪽을 일률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드림렌즈를 쓰다가 마이사이트로 바꿀 수 있나요?

바꾸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밤에 끼는 방식을 해 봤는데 착용이 어려웠거나 눈이 받아 주지 않으면 낮에 끼는 방식이 다른 선택지로 올라옵니다. 실제로 드림렌즈 착용이 어려운 경우가 마이사이트를 먼저 설명드리는 갈래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만 바꾸기 전에 다시 검사를 합니다. 밤에 눌려 있던 각막 모양이 돌아오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어, 그 상태에서 재면 지금 도수가 실제와 다르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 다시 와서 재는지는 그때 정해 드립니다.

두 가지를 같이 쓸 수도 있나요?

두 방식을 동시에 쓰는 형태를 전제로 처방하지는 않습니다. 각막 모양을 바꿔 두는 쪽과 렌즈를 끼고 지내는 쪽은 도수를 맞추는 기준 자체가 달라, 섞어 쓰면 지금 눈이 어떤 상태인지 읽기 어려워집니다. 다만 어느 방식을 쓰시든 안경은 함께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렌즈를 쉬어야 하는 날, 눈이 불편한 날, 그리고 밖에서 렌즈를 잃어버린 날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조합과 예외는 아이의 눈 상태를 보고 진료에서 정합니다.

강남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차이 확인에 검사가 따로 필요한가요?

같은 검사 안에서 두 방식의 가능 여부를 함께 봅니다. 양쪽 눈의 시력과 굴절 상태를 재고, 각막이 어떤 곡면을 이루고 있는지 형태를 분석하며, 눈물이 충분하고 잘 퍼지는지도 확인합니다. 각막 형태는 밤에 눌러 모양을 바꾸는 방식이 올라갈 수 있는지를 가르는 축이고, 눈 표면과 눈물은 낮 동안 렌즈를 끼고 지내는 방식에 더 크게 걸립니다. 그래서 어느 쪽을 생각하고 오셨든 두 축을 다 보게 되며, 시작하기로 하면 시험 착용으로 렌즈가 눈에 어떻게 앉는지 확인합니다.

아이가 아프다고 하지는 않을까요?

처음 며칠은 눈에 무언가 올라가 있다는 느낌을 말하는 아이가 많습니다. 단단한 재질을 밤에 끼는 방식은 적응 기간을 두고 착용 시간을 늘려 가는 경우가 있고, 하루용 소프트렌즈는 재질이 부드러워 처음부터 덜 걸린다고 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느끼는 정도는 아이마다 달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멈추는 기준을 미리 맞춰 두는 일입니다. 충혈이나 통증, 눈곱, 심한 이물감이 있다면 착용을 중단하고 검진을 받아야 하며, 적응 과정과 그런 변화는 성격이 다릅니다.

비용 차이는 어떻게 보면 되나요?

두 방식이 비용을 만드는 구조가 다릅니다. 단단한 맞춤 렌즈는 눈에 맞춰 제작하는 과정과 그 뒤의 추적 검사가 함께 들어가고, 하루용 소프트렌즈는 한 번에 받는 사용 기간과 그때그때의 검사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한쪽 숫자만 비교하면 실제로 들어가는 전체와 어긋납니다. 급여로 처리되는 항목과 비급여로 남는 항목도 섞이므로 내원하실 때 접수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의료기관이 고지한 비급여 항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회 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더원서울안과 위치와 진료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더원서울안과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8, 9층에 있습니다. 문의와 예약은 대표전화 02-585-0202로 주시면 됩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고 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입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쉽니다. 접수는 진료 마감 30분 전에 끝나고 아이 검사는 동공을 넓히는 시간이 더해질 수 있으므로, 하교 뒤 일정으로 오실 때는 시간을 넉넉히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참고한 공신력 있는 자료

THE ONE SEOUL

어느 쪽이 가능한 눈인지부터 가려 드립니다

도수와 각막 모양, 눈물 상태를 같은 날 함께 보고 선택지를 좁혀 드립니다.
강남 신사스퀘어에 있어 하교 뒤 일정에 맞춰 오시기 편합니다.
예약과 오시는 길은 대표전화로도 안내해 드립니다.

더원서울안과 · 대표원장 허장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8, 9층 · 대표전화 02-585-0202
평일 08:30 - 17:30 · 토요일 08:30 - 13:30 · 점심 13:00 - 14:00
의료광고 심의 및 안내사항 본 콘텐츠는 드림렌즈와 마이사이트의 차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검사 결과와 치료 방법은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며, 치료가 필요한 경우 수술·약물 등 모든 치료에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비급여 항목과 비용은 진료 시 확인하고 반드시 안과 전문의의 진료와 정밀검사,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의료기관: 더원서울안과의원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신사동 504-11) 신사스퀘어 8, 9층 · 대표전화 02-58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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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강남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차이를 한마디로 말하면 무엇인가요?

A. 끼는 시간과 손을 대는 자리가 다릅니다. 드림렌즈는 자는 동안 끼워 각막 중심부를 눌러 굴절력을 일시적으로 바꾸고, 그 상태로 낮에는 렌즈 없이 지냅니다. 마이사이트는 아침에 끼우고 저녁에 빼는 하루용 소프트렌즈로, 끼고 있는 동안 렌즈 설계가 보정과 진행 관리를 함께 다룹니다. 그래서 한쪽은 밤에 일정 시간 이상 자고 렌즈가 제자리에 머무는 것이 전제가 되고, 다른 한쪽은 낮 동안 끼우고 빼는 습관과 손 위생이 전제가 됩니다. 어느 쪽이 가능한지는 검사와 생활 조건을 함께 놓고 정합니다.

Q. 둘 중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A. 먼저 고르고 검사를 받는 순서가 아니라, 검사로 가능한 범위를 정한 뒤 그 안에서 생활 조건을 얹는 순서입니다. 각막 형태가 밤에 모양을 바꾸는 방식과 맞지 않는 눈이 있고, 눈 표면이 예민해 낮 동안의 착용이 부담스러운 눈도 있습니다. 둘 다 가능하다는 결과가 나오면 그때는 아이의 하루가 기준이 됩니다. 밤에 충분히 자고 아침에 시간 여유가 있는지, 낮에 운동을 얼마나 하는지, 아침저녁으로 누가 챙길 수 있는지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효과와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어 한쪽을 일률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Q. 드림렌즈를 쓰다가 마이사이트로 바꿀 수 있나요?

A. 바꾸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밤에 끼는 방식을 해 봤는데 착용이 어려웠거나 눈이 받아 주지 않으면 낮에 끼는 방식이 다른 선택지로 올라옵니다. 실제로 드림렌즈 착용이 어려운 경우가 마이사이트를 먼저 설명드리는 갈래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만 바꾸기 전에 다시 검사를 합니다. 밤에 눌려 있던 각막 모양이 돌아오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어, 그 상태에서 재면 지금 도수가 실제와 다르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 다시 와서 재는지는 그때 정해 드립니다.

Q. 두 가지를 같이 쓸 수도 있나요?

A. 두 방식을 동시에 쓰는 형태를 전제로 처방하지는 않습니다. 각막 모양을 바꿔 두는 쪽과 렌즈를 끼고 지내는 쪽은 도수를 맞추는 기준 자체가 달라, 섞어 쓰면 지금 눈이 어떤 상태인지 읽기 어려워집니다. 다만 어느 방식을 쓰시든 안경은 함께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렌즈를 쉬어야 하는 날, 눈이 불편한 날, 그리고 밖에서 렌즈를 잃어버린 날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조합과 예외는 아이의 눈 상태를 보고 진료에서 정합니다.

Q. 강남 드림렌즈 마이사이트 차이 확인에 검사가 따로 필요한가요?

A. 같은 검사 안에서 두 방식의 가능 여부를 함께 봅니다. 양쪽 눈의 시력과 굴절 상태를 재고, 각막이 어떤 곡면을 이루고 있는지 형태를 분석하며, 눈물이 충분하고 잘 퍼지는지도 확인합니다. 각막 형태는 밤에 눌러 모양을 바꾸는 방식이 올라갈 수 있는지를 가르는 축이고, 눈 표면과 눈물은 낮 동안 렌즈를 끼고 지내는 방식에 더 크게 걸립니다. 그래서 어느 쪽을 생각하고 오셨든 두 축을 다 보게 되며, 시작하기로 하면 시험 착용으로 렌즈가 눈에 어떻게 앉는지 확인합니다.

Q. 아이가 아프다고 하지는 않을까요?

A. 처음 며칠은 눈에 무언가 올라가 있다는 느낌을 말하는 아이가 많습니다. 단단한 재질을 밤에 끼는 방식은 적응 기간을 두고 착용 시간을 늘려 가는 경우가 있고, 하루용 소프트렌즈는 재질이 부드러워 처음부터 덜 걸린다고 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느끼는 정도는 아이마다 달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멈추는 기준을 미리 맞춰 두는 일입니다. 충혈이나 통증, 눈곱, 심한 이물감이 있다면 착용을 중단하고 검진을 받아야 하며, 적응 과정과 그런 변화는 성격이 다릅니다.

Q. 비용 차이는 어떻게 보면 되나요?

A. 두 방식이 비용을 만드는 구조가 다릅니다. 단단한 맞춤 렌즈는 눈에 맞춰 제작하는 과정과 그 뒤의 추적 검사가 함께 들어가고, 하루용 소프트렌즈는 한 번에 받는 사용 기간과 그때그때의 검사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한쪽 숫자만 비교하면 실제로 들어가는 전체와 어긋납니다. 급여로 처리되는 항목과 비급여로 남는 항목도 섞이므로 내원하실 때 접수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의료기관이 고지한 비급여 항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회 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Q. 더원서울안과 위치와 진료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더원서울안과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8, 9층에 있습니다. 문의와 예약은 대표전화 02-585-0202로 주시면 됩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고 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입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쉽니다. 접수는 진료 마감 30분 전에 끝나고 아이 검사는 동공을 넓히는 시간이 더해질 수 있으므로, 하교 뒤 일정으로 오실 때는 시간을 넉넉히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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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박정현 원장 프로필 소개

검수일

박정현 안과전문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의 및 안과 전공의, 망막 임상강사 과정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습니다. 이후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백병원 안과 교수로 재직하며 고난도 망막 질환 수술과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서울대학교병원 외래진료의사를 역임하는 등 학계와 임상 모두에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망막 질환과 황반변성, 백내장 수술 분야의 전문가로서 대한안과학회, 한국망막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정현 원장은 오랜 교수직 경험에서 비롯된 정교한 수술 실력과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의 눈 상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치료 결과를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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