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안구건조증 눈물막지질층 검사로 원인이 갈립니다
핵심 요약
눈물막지질층 검사로는 무엇을 알 수 있나요? 눈물 겉면을 덮고 있는 기름막이 고르게 퍼져 있는지, 눈을 뜬 뒤 몇 초 만에 눈물막이 깨지는지를 촬영으로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핵심 포인트
- 눈물막은 점액층과 물층, 기름층이 겹쳐 눈 표면을 덮는다.
- 눈물막파괴시간은 깜박임을 멈춘 뒤 표면의 막이 흐트러질 때까지의 간격을 뜻한다.
- 눈물막 간섭 촬영은 겉면에 비치는 무늬의 결로 기름층의 상태를 가늠한다.
- 마이봄샘 촬영은 눈꺼풀을 뒤집어 기름샘의 줄과 빠진 자리를 영상으로 남긴다.
- 안구건조증은 눈물 생성이 모자란 유형과 증발이 빠른 유형, 염증이 함께 있는 유형으로 나뉜다.
- 검사 직전의 인공눈물 사용과 콘택트렌즈 착용은 측정값에 영향을 준다.
- 눈물막 검사 결과는 한 번의 수치보다 되풀이해 모은 기록과 함께 읽힌다.
목차 (9)
더원서울안과 · 안구건조증 클리닉
같은 «눈이 마른다» 는 말을 두고도 눈물이 적게 만들어지는 쪽과 만들어진 눈물이 금방 날아가는 쪽은 돌봐야 할 자리가 다릅니다. 두 갈래를 가르는 지점이 눈물의 가장 겉을 덮은 얇은 기름막이어서, 그 막을 직접 들여다보는 검사가 따로 있습니다. 강남 안구건조증 눈물막지질층 검사가 무엇을 보고 그 결과가 어디로 이어지는지 정리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요약
- 눈물의 양이 아니라 그 겉을 덮은 기름층을 보는 것이 강남 안구건조증 눈물막지질층 검사입니다.
- 겉면에 비치는 무늬와 눈물막이 버티는 시간, 눈꺼풀 기름샘의 모양을 한자리에서 확인합니다.
- 검사 결과는 눈물이 모자란 쪽, 금방 날아가는 쪽, 염증이 겹친 쪽으로 갈라 읽힙니다.
- 검사 직전에 인공눈물을 넣거나 렌즈를 끼고 오면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값은 계절과 그날의 조건에 따라 움직이므로 한 번의 결과만으로 방향을 굳히지 않습니다.
눈물막지질층 검사 이유는 눈물의 겉면에 있습니다
눈을 덮는 눈물은 한 겹이 아닙니다. 눈 표면에 닿는 쪽에 점액층, 그 위에 두꺼운 물층, 가장 겉에 얇은 기름층이 포개져 하나의 막을 이룹니다. 이 셋을 묶어 눈물막이라고 부릅니다.
가장 겉의 기름층은 아래 물층이 바로 날아가지 않게 뚜껑처럼 덮는 몫을 합니다. 그래서 눈물의 양이 넉넉하더라도 이 겉면이 고르지 않으면 표면은 금방 말라 버립니다.
불편의 모양만으로는 둘을 가르기 어렵습니다. 양이 모자란 쪽도, 겉면이 얇은 쪽도 «뻑뻑하다» «모래가 든 것 같다» 로 똑같이 말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눈물의 양은 고인 높이로, 겉면의 상태는 거기에 비치는 무늬로 나누어 살핍니다.
한자리에서 함께 보는 네 가지
눈물막 간섭 촬영
기름층 보기기름막에 비친 무늬로 그 층이 고르게 퍼져 있는지, 유독 얇아진 자리가 있는지를 봅니다. 무늬의 결과 색이 층의 상태에 따라 달라져서, 눈으로 보아 넘기던 것을 영상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눈물막파괴시간 측정
버티는 시간 보기눈을 깜박인 다음 표면의 막이 흐트러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재는 항목입니다. 같은 눈이라도 깜박임을 참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여러 번 재어 흩어진 폭까지 함께 봅니다.
마이봄샘 촬영
기름샘 모양 보기눈꺼풀을 살짝 뒤집어 안쪽에 줄지어 있는 기름샘(마이봄샘)을 영상으로 남깁니다. 샘이 짧아졌거나 비어 있는 자리가 보이면 겉면의 기름이 모자란 까닭을 설명해 주는 소견이 됩니다.
눈 표면과 눈물 높이 확인
물 쪽 보기세극등 현미경으로 눈꺼풀 가장자리의 구멍과 각막 표면을 살피고, 아래 눈꺼풀에 고인 눈물의 높이를 함께 봅니다. 염색약을 쓰면 표면에서 상한 자리가 드러납니다.
이 글이 다루지 않는 것
집에서 눈꺼풀을 따뜻하게 하는 순서와 횟수는 안구건조증 온찜질 글에서 따로 다룹니다.
점안약이나 IPL 레이저·리피플로우처럼 진료실에서 하는 치료를 어떻게 고르는지는 안구건조증 클리닉 안내에 정리돼 있고, 눈물이 흘러넘치는 쪽의 원인 감별은 눈물흘림증 원인 글에 있습니다.
예전과 지금의 눈물막 검사 방식 차이
| 구분 | 예전 방식 | 지금 방식 |
|---|---|---|
| 보는 대상 | 불편의 설명과 눈물의 양 | 눈물의 양에 겉면의 기름층을 더해 본다 |
| 쓰는 도구 | 검사 용지와 현미경 | 촬영 장비와 현미경을 나눠 쓴다 |
| 측정 횟수 | 한 번 재고 마무리 | 여러 번 재어 흩어진 폭까지 본다 |
| 남는 기록 | 소견을 글로 적어 둔다 | 영상과 측정값이 날짜와 함께 남는다 |
| 유형 구분 | «건조하다» 로 한데 묶인다 | 모자란 쪽과 마르는 쪽을 갈라 둔다 |
| 다음 단계 | 인공눈물부터 써 본다 | 유형에 맞는 관리와 치료를 고른다 |
검사의 목적은 «마른다» 를 다시 확인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모자란 상태인지 갈라 두는 것, 그래서 다음에 할 일이 정해지게 하는 데 있습니다.
갈라 둔 결과가 쓸모를 갖는 까닭은 같은 불편에 쓰는 방법이 유형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물이 모자란 쪽은 보태 주고 덜 날아가게 막는 쪽으로, 겉면이 얇은 쪽은 기름이 나올 길을 여는 쪽으로 방향이 갈립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것은 겉면을 확인하는 검사까지입니다. 검사 뒤에 이어지는 집에서의 관리와 진료실 치료는 각각 다른 글과 안내 페이지에 정리돼 있으니 함께 보시면 됩니다.
더원서울안과 진료 안내 함께 보기
SECTION 03눈물막지질층 검사 과정, 진료실에서 이어지는 순서
촬영 한 번으로 끝나는 자리는 드뭅니다. 값을 흔들 만한 조건을 먼저 걷어 낸 다음 겉면을 찍고, 거기서 보인 것에 따라 눈꺼풀 안쪽과 표면을 이어서 살피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
문진과 조건 정리
하루 중 언제 가장 불편한지, 화면을 보는 시간과 냉난방 환경이 어떤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복용 중인 약과 점안약, 콘택트렌즈 착용 습관, 눈 수술이나 외상 이력도 이 자리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같은 불편이라도 때와 자리가 다르면 살펴볼 항목이 달라집니다.
약 5분 -
눈물 겉면 촬영
턱받이에 얼굴을 기대고 눈꺼풀을 건드리지 않은 상태에서 겉면을 촬영합니다. 기름층에 비치는 무늬를 영상으로 남기고, 눈을 깜박인 다음 막이 흐트러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여러 번 재어 폭을 봅니다. 억지로 참지 않고 평소처럼 깜박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 10분 -
기름샘과 눈 표면 확인
눈꺼풀을 살짝 뒤집어 안쪽 기름샘의 줄을 촬영하고, 세극등 현미경으로 가장자리의 구멍과 각막 표면을 살핍니다. 염색약을 한 방울 넣으면 표면에서 상한 자리와 아래 눈꺼풀에 고인 눈물의 높이가 함께 드러납니다.
약 10분 -
결과 설명과 방향 결정
촬영본과 측정값을 화면에 띄워 어느 쪽이 모자란 상태인지 함께 봅니다. 집에서 할 관리와 진료실에서 할 치료를 어떤 간격으로 짝지을지, 다시 확인할 시점은 이 자리에서 정하며 진행할 항목이 정해지는 때에 예상 비용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결과 상담
처음 받은 영상과 측정값은 그 자체로 끝나지 않고 다음 대조의 기준이 됩니다. 계절과 생활 환경에 따라 값이 움직이기 때문에, 같은 조건으로 다시 재어 견주는 쪽이 한 번의 숫자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SECTION 04안구건조증 유형 구분에 따라 함께 보는 항목이 달라집니다
더원서울안과 안구건조증 클리닉에서는 눈물 부족형, 눈물 증발형, 염증 동반형으로 갈라 봅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무게를 두고 보는 항목과 뒤에 이어지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눈물이 모자란 쪽
만들어지는 양 자체가 적어 표면에 깔릴 물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고인 눈물의 높이와 표면이 상한 자리를 보는 항목에 무게가 실립니다.
만들어진 눈물이 빨리 날아가는 쪽
양은 넉넉한데 겉면의 기름층이 얇아 금방 말라 버리는 상태입니다. 겉면 촬영과 기름샘 모양을 보는 항목이 중심이 됩니다.
염증이 겹쳐 있는 쪽
눈꺼풀 가장자리나 눈 표면에 염증이 함께 있는 상태입니다. 가장자리의 붉은 기와 구멍이 막힌 모양을 함께 살핍니다.
두 갈래가 섞여 있는 쪽
모자란 쪽과 마르는 쪽이 함께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어느 쪽에 더 무게가 있는지에 따라 먼저 손볼 자리가 갈립니다.
| 이런 경우 | 먼저 보는 것 | 그래서 하는 일 |
|---|---|---|
| 인공눈물을 넣어도 금방 되돌아온다 | 겉면의 기름층과 기름샘 줄 | 기름 쪽을 돕는 관리부터 짚는다 |
| 모래가 든 듯하고 눈을 뜨고 있기 힘들다 | 고인 눈물의 높이와 표면 상태 | 물을 보태는 쪽과 표면 보호를 함께 본다 |
| 아침에 눈꺼풀이 들러붙는다 | 가장자리의 구멍과 붉은 기 | 눈꺼풀 가장자리 관리와 염증 쪽을 본다 |
| 렌즈를 끼면 오래 버티지 못한다 | 깜박인 뒤 막이 버티는 시간 | 착용 시간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정한다 |
| 눈 수술을 앞두고 있다 | 수술 전 눈물막의 기본 상태 | 수술 전후 관리 계획에 기록을 남긴다 |
한 번의 값으로 유형을 굳히지 않습니다
같은 눈이라도 깜박임을 참은 정도와 그날의 습도, 직전에 넣은 인공눈물에 따라 측정값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강남 안구건조증 눈물막지질층 검사를 몇 번에 나누어 받을지, 어느 계절에 다시 확인할지는 지금까지 모인 기록과 눈 상태를 놓고 진료실에서 정합니다.
눈물막 검사 전 준비와 검사 뒤 확인할 것
방문 전 준비
- 콘택트렌즈는 빼고 오시고, 쓰시던 렌즈의 종류와 착용 시간을 알려 주십시오.
- 검사 직전의 인공눈물은 피하시고, 마지막으로 넣은 때를 말씀해 주십시오.
- 눈 화장은 지우고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자리를 덮으면 구멍이 보이지 않습니다.
- 복용 중인 약과 점안약, 눈 수술·외상 이력을 정리해 둡니다.
- 이전에 받은 결과지나 영상이 있으면 함께 가져옵니다.
검사 뒤 확인할 것
- 염색약을 썼다면 잠시 색이 남을 수 있으니 눈을 비비지 않습니다.
- 어느 쪽이 모자란 상태로 읽혔는지 들은 내용을 적어 둡니다.
- 집에서 할 관리와 점안 일정을 받아 그날부터 시작합니다.
- 같은 조건으로 다시 확인할 시점을 그 자리에서 정해 둡니다.
검사 전에 미리 알려 주세요
- 라식·라섹처럼 각막을 깎는 시력교정 수술을 받으신 경우
- 최근 눈 수술을 받았거나 각막에 상처·염증이 있는 경우
- 눈꺼풀을 수술했거나 다친 이력이 있는 경우
- 눈을 오래 뜨고 있기 어렵거나 자세를 유지하기 힘든 경우
짚고 가면 좋은 세 가지
- 결과는 조건과 함께 읽힙니다. 언제, 무엇을 넣은 뒤에 쟀는지가 같이 남아야 합니다.
- 유형은 고정된 꼬리표가 아닙니다. 계절과 생활이 바뀌면 무게가 실리는 쪽도 바뀝니다.
- 검사는 방향을 정하는 자리입니다. 무엇을 할지는 결과를 보고 진료에서 함께 고릅니다.
강남 안구건조증 눈물막지질층 검사 비용을 포함해 자주 받는 질문
검사할 때 아픈가요?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겉면을 촬영하는 단계는 눈에 닿는 것이 없어 턱받이에 얼굴을 기대고 정면을 바라보기만 하면 됩니다. 눈꺼풀을 살짝 뒤집어 안쪽을 찍을 때 눌리는 느낌이 들 수 있고, 표면을 살피기 위해 염색약을 한 방울 넣으면 잠시 뻑뻑한 느낌이 올 수 있습니다. 전체 소요 시간은 함께 진행하는 항목이 몇 가지인지에 따라 달라지며, 문진과 결과 설명까지 넣으면 대개 한 시간 안쪽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당일 상태에 따라 재측정이 붙으면 더 걸리기도 해서, 일정을 조금 넉넉히 잡고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인공눈물을 넣고 가도 되나요?
검사 직전에 넣는 것은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넣은 직후에는 겉면에 얹힌 성분이 원래의 기름층을 가려, 무늬도 막이 버티는 시간도 평소와 다르게 나옵니다. 불편해서 어쩔 수 없이 넣으셨다면 숨기지 말고 몇 시 몇 분에 어떤 제품을 넣었는지 알려 주십시오. 그 시각을 알면 읽는 쪽에서 감안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쓰는 제품의 이름과 하루 몇 번 넣는지도 함께 말씀해 주시면, 결과를 보고 점안 횟수나 종류를 손볼 때 바로 쓰입니다.
강남 안구건조증 눈물막지질층 검사를 어떤 경우에 받게 되나요?
인공눈물을 꾸준히 넣는데도 불편이 되돌아오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넣은 직후에는 편한데 얼마 지나지 않아 마른 느낌이 돌아온다면 물이 모자란 것인지 겉면이 얇은 것인지 가려 볼 자리가 있습니다. 아침에 눈꺼풀이 들러붙거나 가장자리가 붉게 남아 있는 경우, 렌즈를 끼면 오래 버티지 못하는 경우, 눈 수술을 앞두고 기본 상태를 남겨 두어야 하는 경우에도 함께 진행합니다. 어떤 항목으로 구성할지는 오신 이유와 눈 상태를 보고 진료실에서 정합니다.
결과가 올 때마다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눈물막이 한자리에 머무는 값이 아니라 조건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습도가 낮은 계절, 화면을 오래 본 날, 냉난방 바람이 바로 닿는 자리에서 일한 날의 값이 서로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측정 직전에 눈을 참고 뜨고 있었는지, 인공눈물을 넣었는지, 렌즈를 끼고 왔는지도 그 순간에 함께 얹힙니다. 그래서 달라진 결과는 잘못 쟀다는 뜻보다 조건을 되짚어 볼 실마리에 가깝고, 같은 시각과 같은 준비로 다시 재어 견주는 과정이 판단에 쓰입니다.
어느 유형인지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먼저 손볼 자리가 달라집니다. 물이 모자란 쪽이면 보태 주고 덜 날아가게 막는 방법에 무게가 실리고, 겉면이 얇은 쪽이면 눈꺼풀 안쪽의 기름이 나올 길을 여는 방법이 앞에 옵니다. 염증이 함께 있으면 그것을 가라앉히는 쪽이 먼저가 되기도 합니다. 집에서 할 관리도 이에 맞춰 갈리는데, 눈꺼풀을 따뜻하게 하는 관리는 겉면이 얇은 쪽에서 몫이 크고 물이 모자란 쪽에서는 그것만으로 양이 늘지 않습니다. 같은 불편에 같은 방법을 쓰지 않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더원서울안과 위치와 진료시간, 강남 안구건조증 눈물막지질층 검사 비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8, 9층에 있으며 강남대로변이라 대중교통으로 찾아오시기 편합니다. 문의는 대표전화 02-585-0202로 주시면 됩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8:30부터 17:30까지, 토요일은 08:30부터 13:30까지이고 점심시간은 13:00부터 14:00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접수는 진료 마감 30분 전에 끝납니다. 비용은 함께 진행하는 항목과 급여·비급여 적용에 따라 달라져서 내원 전에 하나로 정해 두기 어렵고, 그날 진행할 항목이 정해지는 자리에서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참고한 공신력 있는 자료
THE ONE SEOUL
어느 쪽이 모자란 상태인지부터 갈라 두십시오
눈물의 양과 겉면의 기름층을 한자리에서 확인합니다.
강남대로변이라 내원 일정을 잡기 편합니다.
예약과 오시는 길은 전화로도 안내해 드립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8, 9층 · 대표전화 02-585-0202
평일 08:30 - 17:30 · 토요일 08:30 - 13:30 · 점심 13:00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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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검사할 때 아픈가요?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겉면을 촬영하는 단계는 눈에 닿는 것이 없어 턱받이에 얼굴을 기대고 정면을 바라보기만 하면 됩니다. 눈꺼풀을 살짝 뒤집어 안쪽을 찍을 때 눌리는 느낌이 들 수 있고, 표면을 살피기 위해 염색약을 한 방울 넣으면 잠시 뻑뻑한 느낌이 올 수 있습니다. 전체 소요 시간은 함께 진행하는 항목이 몇 가지인지에 따라 달라지며, 문진과 결과 설명까지 넣으면 대개 한 시간 안쪽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당일 상태에 따라 재측정이 붙으면 더 걸리기도 해서, 일정을 조금 넉넉히 잡고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Q. 인공눈물을 넣고 가도 되나요?
A. 검사 직전에 넣는 것은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넣은 직후에는 겉면에 얹힌 성분이 원래의 기름층을 가려, 무늬도 막이 버티는 시간도 평소와 다르게 나옵니다. 불편해서 어쩔 수 없이 넣으셨다면 숨기지 말고 몇 시 몇 분에 어떤 제품을 넣었는지 알려 주십시오. 그 시각을 알면 읽는 쪽에서 감안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쓰는 제품의 이름과 하루 몇 번 넣는지도 함께 말씀해 주시면, 결과를 보고 점안 횟수나 종류를 손볼 때 바로 쓰입니다.
Q. 강남 안구건조증 눈물막지질층 검사를 어떤 경우에 받게 되나요?
A. 인공눈물을 꾸준히 넣는데도 불편이 되돌아오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넣은 직후에는 편한데 얼마 지나지 않아 마른 느낌이 돌아온다면 물이 모자란 것인지 겉면이 얇은 것인지 가려 볼 자리가 있습니다. 아침에 눈꺼풀이 들러붙거나 가장자리가 붉게 남아 있는 경우, 렌즈를 끼면 오래 버티지 못하는 경우, 눈 수술을 앞두고 기본 상태를 남겨 두어야 하는 경우에도 함께 진행합니다. 어떤 항목으로 구성할지는 오신 이유와 눈 상태를 보고 진료실에서 정합니다.
Q. 결과가 올 때마다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눈물막이 한자리에 머무는 값이 아니라 조건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습도가 낮은 계절, 화면을 오래 본 날, 냉난방 바람이 바로 닿는 자리에서 일한 날의 값이 서로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측정 직전에 눈을 참고 뜨고 있었는지, 인공눈물을 넣었는지, 렌즈를 끼고 왔는지도 그 순간에 함께 얹힙니다. 그래서 달라진 결과는 잘못 쟀다는 뜻보다 조건을 되짚어 볼 실마리에 가깝고, 같은 시각과 같은 준비로 다시 재어 견주는 과정이 판단에 쓰입니다.
Q. 어느 유형인지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A. 먼저 손볼 자리가 달라집니다. 물이 모자란 쪽이면 보태 주고 덜 날아가게 막는 방법에 무게가 실리고, 겉면이 얇은 쪽이면 눈꺼풀 안쪽의 기름이 나올 길을 여는 방법이 앞에 옵니다. 염증이 함께 있으면 그것을 가라앉히는 쪽이 먼저가 되기도 합니다. 집에서 할 관리도 이에 맞춰 갈리는데, 눈꺼풀을 따뜻하게 하는 관리는 겉면이 얇은 쪽에서 몫이 크고 물이 모자란 쪽에서는 그것만으로 양이 늘지 않습니다. 같은 불편에 같은 방법을 쓰지 않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Q. 더원서울안과 위치와 진료시간, 강남 안구건조증 눈물막지질층 검사 비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8, 9층에 있으며 강남대로변이라 대중교통으로 찾아오시기 편합니다. 문의는 대표전화 02-585-0202로 주시면 됩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08:30부터 17:30까지, 토요일은 08:30부터 13:30까지이고 점심시간은 13:00부터 14:00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접수는 진료 마감 30분 전에 끝납니다. 비용은 함께 진행하는 항목과 급여·비급여 적용에 따라 달라져서 내원 전에 하나로 정해 두기 어렵고, 그날 진행할 항목이 정해지는 자리에서 예상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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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준 원장 프로필 소개
검수일
김태준 안과전문의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공학사)한 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하여 의학사 학위를 취득한 독특하고 깊이 있는 학업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의 및 전공의 과정을 마쳤으며, 서울플러스안과 부원장을 거쳐 서울대학교병원 녹내장 전임의를 역임하며 임상 경험을 풍부하게 쌓았습니다. 뛰어난 연구와 진료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대병원 안과 우수전공의로 선정된 바 있는 김태준 원장은 현재 AAO, ARVO, 한국녹내장학회,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한국콘택트렌즈학회, 대한안과학회 등 국내외 유수의 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현재는 녹내장 및 백내장 전문의로서 환자 개개인에게 맞춤형 시력교정 클리닉을 비롯한 고난도 안과 진료를 집도하고 있습니다.








